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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서식
전체보기 →재직증명서
근로기준법 제39조의 '사용증명서'에 해당하는 재직 사실 증명 문서입니다. 계속 3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청구하면 사용자는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하고,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어야 합니다. 은행 대출, 비자 발급, 관공서 제출 등에 쓰입니다.
근로장려금 신청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별지 제64호의2서식] 「근로장려금ㆍ자녀장려금(정기, 기한 후) 신청서」로 근로장려금을 신청합니다. 본인과 배우자의 전년도 연간 총소득이 단독가구 2,200만원·홑벌이 3,200만원·맞벌이 4,400만원 미만이고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4천만원 미만이면 최대 165만·285만·330만원(재산 1억7천만원 이상이면 50%). 정기신청 5월 1일~31일, 반기 신청은 별지 제64호의16서식.
자녀장려금 신청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별지 제64호의2서식] 「근로장려금ㆍ자녀장려금(정기, 기한 후) 신청서」로 자녀장려금을 신청합니다.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고 본인과 배우자의 연간 총소득 합계가 7,000만원 미만,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4천만원 미만이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재산 1억7천만원 이상이면 50%). 정기신청 5월 1일~31일, 반기 신청은 없습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4호서식(1)] <개정 2026. 3. 20.>. 회사(원천징수의무자)가 1년 동안 지급한 근로소득과 원천징수한 세금을 적어 근로자에게 발급하는 증명 서류입니다. 결정세액·기납부세액·차감징수세액(소득세·지방소득세)을 확인하고, 이직 후 연말정산·종합소득세 신고·대출 소득 증빙에 씁니다. 회사가 지급명세서를 제출한 뒤에는 홈택스에서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서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0호서식(1)] 「종합소득세ㆍ농어촌특별세 과세표준확정신고 및 납부계산서」 <개정 2026. 3. 20.>(35쪽). 전년도 종합소득(사업·근로·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을 다음 해 5월 1일~31일에 신고·납부하는 서식입니다. 장부 없이 단순경비율로 추계신고하는 단일소득자는 별지 제40호서식(4), 분리과세 소득만 신고하면 제40호서식(6)을 씁니다.
표준근로계약서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유급휴가 등 근로조건을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명시해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하는 필수 문서입니다. 교부하지 않으면 같은 법 제114조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고용노동부가 배포하는 표준근로계약서 서식을 재현했습니다.
전입신고서
주민등록법 제16조에 따라 이사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새 거주지 주민센터(또는 정부24)에 하는 신고입니다. 늦으면 5만원 이하 과태료(제40조제4항)가 부과되고, 세입자는 전입신고 다음 날부터 대항력을 얻습니다. 시행령 [별지 제15호서식] '전입신고서(세대 모두 이동)'을 원본대로 재현했습니다.
구직급여 수급자격 인정신청서 (실업급여)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75호서식] 「수급자격 인정(국민연금 가입기간 추가 산입)신청서」. 실직 후 구직급여(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고용센터에 내는 신청서입니다.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보수를 받은 날) 합산 180일 이상, 수급자격 제한 사유(중대한 귀책 해고·정당한 사유 없는 자진 퇴사)에 해당하지 않을 것 등이 요건입니다.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100호서식] (육아휴직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서.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30일 이상 육아휴직을 한 근로자가 고용센터에 매월 단위로 신청합니다. 월 지급액은 육아휴직 시작일 기준 월 통상임금의 1~3개월 100%(상한 250만원), 4~6개월 100%(상한 200만원), 7개월째부터 80%(상한 160만원)이고 하한은 70만원입니다(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제1항).
지식Q&A
- Q
휴업급여 받는 중에 며칠 출근하거나 회사에서 돈을 받았어요. 청구서에 적어야 하나요?
적어야 합니다. 휴업급여 청구서 확인사항 ①(청구기간 중 취업)·②(사업주로부터 급여)·③(같은 사유의 배상·보상)은 사실대로 답하는 칸이고, 요양 중 일한 시간에는 휴업급여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숨기고 받으면 받은 금액의 2배를 부당이득으로 징수합니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84조제1항제1호).
- Q
산재 휴업급여는 얼마나 나오나요? 월급의 70%인가요?
월급이 아니라 '평균임금'의 70%를 하루 단위로 받습니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52조). 평균임금은 재해 전 3개월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금액이라 연장수당·상여도 반영됩니다. 저소득이면 90%로 올리고, 그래도 적으면 최저임금액(2026년 1일 82,560원)을 받습니다(같은 법 제54조). 일하지 못한 기간이 3일 이내이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 Q
자진퇴사한 직원이 실업급여 받게 상실사유를 권고사직으로 해 달라고 해요. 해 줘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고용보험 상실사유 구분코드는 실업급여 심사의 기준이고, 자기 사정으로 이직한 사람은 원칙적으로 수급자격이 없습니다(고용보험법 제58조). 사업주와 짜고 거짓으로 실업급여를 받으면 받은 사람과 공모한 사업주가 각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같은 법 제116조제1항).
- Q
직원이 이달 말에 퇴사해요. 4대보험 상실신고는 언제까지 하고, 상실일은 퇴사일로 적으면 되나요?
상실일은 퇴사일(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입니다(국민연금법 제12조제1항제3호, 고용보험법 제14조제1항제3호). 기한은 건강보험이 자격을 잃은 날부터 14일 이내,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은 사유가 발생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라서, 통합 신고서 한 장으로 낸다면 14일에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 Q
관공서 일을 다른 사람에게 대신 시키려면 위임장을 어떻게 쓰나요?
관공서 민원을 대신 맡길 때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3호서식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냅니다. 다만 주민등록표 등·초본은 위임용 신청서(주민등록법 시행규칙 별지 제9호서식)에 위임자 신분증 사본을 붙이고, 인감증명서는 전용 위임장이 따로 있으며,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전체보기 →산재 휴업급여는 회사가 아니라 내가 청구합니다 — 지급액 70%·3일 대기·청구서 작성법
산재 승인을 받고 요양 중인데 월급이 끊겼다면 휴업급여 청구서를 본인이 냅니다. 1일 평균임금의 70%, 3일 이내 요양은 지급 안 됨, 저소득이면 90%·최저 1일 82,560원(2026년). 청구기간·확인사항 ①②③·자동지급·희망지킴이 계좌·시효 3년까지. 근로복지공단 [별지 제7호 서식] 공식 원본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원문 기준.
퇴사일을 그대로 적으면 틀립니다 — 4대보험 상실신고 기한과 자격상실 신고서 작성법
직원이 퇴사하면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 자격상실 신고서. 상실일은 퇴사일의 다음 날, 기한은 건강보험 14일·국민연금·고용·산재 다음 달 15일. 고용보험 상실사유 코드(11 자진퇴사·23 권고사직·32 계약만료)와 '권고사직으로 해 주세요' 부탁이 왜 위험한지, 보수총액·이직확인서까지.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6호서식] 공식 원본과 법령 원문 기준.
문구점 고무도장으로는 인감 등록이 안 됩니다 — 인감도장 등록·변경 방법과 인감(변경)신고서
인감도장 등록(인감신고)과 변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분증과 도장만 들고 가는 방문 신고가 원칙이고, 도장은 가로·세로 7~30mm·고무 재질 불가·성명 일치·1인 1개. 신고는 무료, 변경은 600원. 입원·출산·유학·해외거주로 갈 수 없을 때 쓰는 인감(변경)신고서(서면신고용) 보증인·인감지·증명서류까지. 인감증명법·시행령 원문과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원본 기준.